[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법무보호대상자 미성년 자녀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9월 16일(화) 법무보호대상자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 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주거지 개선을 실시하여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여성위원회 김경아 위원이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사업'을 위하여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지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산지부에서 지원받은 가구 중 모범 보호대상자 가구를 선정해 미성년 자녀 공부방(책상, 의자 등)을 지원하였다.
□ 여성위원회 천미경 회장, 황명숙 재무국장, 고정자 사무국장, 김경아 위원이 함께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한 뒤 새로운 시작을 앞둔 보호대상자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여성위원회 천미경 회장은 "이번 법무보호대상자 미성년 자녀 공부방 지원을 통해 아이가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며,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하여 법무보호대상자의 적극적인 사회복귀를 위하여 주거지원, 취업지원, 수형자 가족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